한국일보

그레이스채러티재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3,000달러 기부

2020-10-21 (수) 08: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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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채러티재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3,000달러 기부
그레이스채러티재단이 20일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에 3,000달러를 기부했다. 그레이스채러티재단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이뤄지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오는 11월12일과 19일에 각각 뉴저지와 뉴욕에서 열리는 사랑의 터키·쌀 전달식을 앞두고 김은실(왼쪽) 그레이스채리티 재단 공동대표가 전상복 회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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