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예쁜 단풍잎
2020-10-01 (목) 08:26:47
김미정 / 두란노 문학회
크게
작게
파란 하늘이 눈부신 초가을
예쁘게 단풍이 든 갈잎 하나가
바람에 사뿐사뿐 춤추며
화려하게 피어 있는 꽃 옆으로 내려왔지
한창 더 아름답게
피어있고 싶은 꽃에게
노란 꽃보다 더 예쁜 단풍잎이
“여기가 내 자리인데
비켜주세요."
부탁하고 있다.
‘너의 희생으로 내가
아름다운 꽃을 피웠지’
꽃은 순응하네.
<
김미정 / 두란노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김설향 교수의 건강하게 오래 살기
마음이 답답하면 위장의 문도 닫힌다
부추의 계절
교통사고 후유증과 카이로프팩틱 치료
김치 한 조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많이 본 기사
트럼프가 임명하고 그에 맞섰던 파월 연준의장 ‘절반의 퇴장’
찰스 3세, 트럼프 뼈 때렸나… “왕실 기준으론 놀랍게 직설적”
연준, 중동전쟁發 인플레 우려에 ‘매파적 동결’
연준 파월, 마지막 기자회견… “수사 완전 종결까지 이사직 유지”
국방부 “이란전쟁에 현재까지 250억 달러 썼다…대부분 탄약비용”
“北이 교훈”…美국방, ‘이란공격 정당’ 주장하며 북핵 반면교사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