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메사 할리데이 인 매입 노숙인 거처 제공안 통과

2020-09-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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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퍼바이저위원회가 라메사 홀리데이 인을 매입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노숙인이 됐거나, 전락할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139채의 임시 거처로 제공하기 위한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8000 파크웨이 드라이브에 위치한 라메사 홀리데이 인은 주변에 카이저 병원과 상가가 있고 뒷편에는 아파트단지와 단독주택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계획은 70채의 영구 지원 주택과 69채의 노숙인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위한 주택으로 구성된다.


수퍼바이저위원회는 지난 15일 회의를 갖고 이에 관해 샌디에고 카운티 정부가 가주 정부의 홈키(Homekey) 프로젝트에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카운티는 가주정부로부터 1,900만달러를 요청해서 260만달러를 이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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