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판매 전년 대비 2배↑ OC ‘뉴 홈’ 건설사
2020-09-22 (화) 12:00:00
오렌지카운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소규모 주택 건설사인 ‘뉴 홈’사는 올해 여름 주택 건립 계약이 작년에 비해서 2배 증가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알리소 비에호에 본사를 두고 가주와 애리조나에 주택을 건립하고 있는 이 회사는 7, 8월 투자자들로 부터 신규 주택 건립 주문이 한해 전에 비해서 100%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올해 6개월동안 296채의 주택을 판매했으며, 이는 한해전과 비교해서 11% 상승한 것이다.
한편 DQ뉴스는 남가주에서 올 7월 새 주택 판매는 1,635채로 코로나 19로 인해서 경제가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을 때인 4월에 비해 33%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