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인 가정위한 머핀과 빵 기부 받아

2020-09-22 (화) 12:00:00
크게 작게
장애인 가정위한 머핀과 빵 기부 받아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최근 ‘라 브레아 베이커리’와 링링 챙 가주 상원의원으로부터 초콜렛 머핀과 빵, 샌드위치 롤을 기부받아 장애인 가정에 나누어 주었다. 이 센터의 레이첼 안 아웃리치 스페셜리스트(왼쪽), 링링 챙 가주 상원의원이 기부 박스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미특수교육센터 (562) 926-204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