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한 어바이 시상식 취소키로”

2020-09-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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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 봉사회 임원회의

“장한 어바이 시상식 취소키로”

한마음 봉사회 임원들이 미팅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한마음 봉사회(회장 박미애)는 지난 1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건강정보센터에서 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미팅에서 한마음 봉사회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서 매년 실시해온 ‘장한 어버이 시상식’을 가지지 않기로 했다. 박미애 회장은 “우리 봉사회가 시대에 맞는 봉사 활동을 하는 방법을 고려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마음 봉사회는 10월 둘째주 목요일(8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월례회를 가지기로 했다. 이번 임원회의에는 웬디 유, 박미애, 이미섭, 이영임, 최복순, 김복순 씨 등 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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