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탐방] ‘배달수수료 0’ 식당 온라인 주문 개발 [업소 탐방] ‘배달수수료 0’ 식당 온라인 주문 개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09/08/202009081913255f1.jpg)
한스디자인에서 만든 간편주문앱.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은 식당들이 설상가상으로 배달업체의 과도한 수수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배달수수료 0%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인들의 비지니스를 지원하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D 한스디자인이 최근 제작한 우미옥, 대장금, 티앤모아, 짱핫도그, 프라이치킨, 하루마마, 블루오션 스시, 짠 힐크레스트(ZZAN Hillcrest) 등의 웹사이트는 손님들이 온라인으로 아주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오더가 가능하며 사진과 함께 오더할 수 있어서 손님들이 쉽게 오더하고 픽업할 수 있다. 도어대시나 우버이츠 등 딜리버리 회사들이 30~35%의 커미션을 부과하는 것과 달리 온라인 오더는 $0 커미션이라 식당주인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chow now는 매달 $120과 셋업비를 따로 내야 한다.
모든 식당에서 인터넷 주문은 팬데믹 이후 비대면 문화에 따른 새로운 표준이 됐다. 서둘러 웹사이트를 만들어 손님들이 쉽게 오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배달비용 절감과 주문시간 절약 등 식당 영업수지 개선에 필수다.
한스디자인에서는 우버이츠, 도어대시, 포스트메이트, 그룹허브 등 배달회사와도 조율하여 레스토랑과 연결하여 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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