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지난달 31일부터 재개장
2020-09-01 (화) 12:00:00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큰 샤핑몰 중의 하나로 유명 샤핑몰인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South Coast Plaza)가 가주 정부의 코로나 19 제한 완화로 남가주 다른 인도어 몰과 마찬가지로 지난달 31일부터 재개장했다.
이 샤핑몰에는 100여 개의 업소들과 20개의 식당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몰 오픈 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일요일은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연다.
그동안 이 샤핑몰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지난 3월16일 문을 닫았다가 6월11일 재개장 후 7월 중순 다시 문닫는 등 오픈과 폐장을 반복해왔다. 이 몰에 식당은 패티오에서 영업을 해왔고 일부 가게들은 보도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 샤핑객들은 예약제로 뷰티크를 방문해왔다.
한편 가주 정부는 지난 주 인도어 샤핑몰에 대해서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오픈을 허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