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영리기관에 기금 전달…26대 한인회, 4,500달러

2020-08-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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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기관에 기금 전달…26대 한인회, 4,500달러

사진 왼쪽부터 이종희 목사, 김경자 이사장, 유분자 이사장, 김종대 회장, 수잔 최 이사장, 토마스 이 신부, 김영찬 목사.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지난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인회관에서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와 개인에게 총 4,5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금 전달 받은 한인 비영리 기관은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 밀알 선교단(이종희 목사), 성공회 가든그로브(토마스 리 신부), 효 사랑 선교회(김영찬 목사), 오위영 목사 등이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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