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늦 가을 새 공원 오픈

2020-08-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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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후안 카피스트라노 시는 노스웨스트 오픈 스페이스로 알려진 5번 프리웨이를 따라서 있는 개발되지 않은 시부지에 1.5에이커의 공원을 120만달러의 예산으로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늦 가을경 완공할 계획이다.

‘아카치멘 트리벌 빌리지’라고 불리는 이 공원 건립은 지난 2017년 이후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연기되어 오다가 이번에 시의회를 통과되어 공사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 곳에는 아카치멘(OC, 샌디에고 카운티 인디안 원주민을 통합해서 일컫는 명칭) 원주민의 다양한 문화가 소개되고 예술품들이 전시된다. 또 앰피디어터와 트레일도 만들어진다. 원주민들은 지난 몇 년에 걸쳐서 공원 건립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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