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조찬 기도회 가져요”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
2020-08-20 (목) 12:00:00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지난 1일 화상으로 정례 조찬 기도회를 가졌다.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민 김)는 지난 1일 코로나 19로 인해서 8월 정례 조찬 기도회를 화상으로 가졌다.
민 김 회장은 “이번달에도 화상으로 나마 조찬 기도회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 좋다”라며 “앞으로 조찬 기도회 참가자들이 더 많아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연합회의 조찬 기도회는 매달 1일 오전 8시에 열린다.
민 김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조찬 기도회는 곽재필 목사(남가주 지구촌 교회 담임)가 ‘나를 건지소서’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전도회 연합회는 평신도 회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단체 중의 하나로 그동안 선교 기금 모금 골프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