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첫 화상 세미나…한미 가정상담소, 오늘 열려
2020-08-14 (금) 12:00:00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비 영리 기관 중의 하나인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한인 가정을 위해서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0시 45분까지 4주에 걸쳐서 ‘코로나 블루’라는 주제로 ‘줌’ 화상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화상 세미나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19에 대한 의학적인 정보에서부터 일상생활에서 이 바이러스로 인해서 느끼는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전문가들이 설명하고 질문도 받는다.
이 세미나의 강연 일정과 내용은 ▲ 8월 14일-우리가 불안할 때(유인애 상담가) ▲ 8월 21일-팬데믹 시대 불안 해소, 신체적 방법(숨쉬기, 긴장완화등, 수잔 정 상담가), 특별 초청 강사 존 리 사범 ▲ 8월 28일-코로나 이기는 부모의 대화법(미셀 오 상담가) ▲코로나 바이러스 19에 관한 정보(지니 최 박사) 등이다.
이번 화상 세미나 예약 및 문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미가정상담소 (714) 892-9910 또는 HFCCINOC@GMAIL.COM 이메일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