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악기 박람회 코로나로 내년 행사 취소
2020-08-11 (화) 12:00:00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악기 박람회(2021 NAMM Show)가 코로나 19로 인해 내년 행사를 취소했다.
낸년 1월 18일주에 열릴 예정이었던 이 악기 박람회는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취소했다. 그러나 주최측은 뮤직 위크에 영상으로 악기상, 뮤지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빌리브 인 뮤직’(Believe in Music)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 박람회의 조 라몬 CEO는 “내년 1월에 대면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라며 “우리를 함께 연결 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테크놀러지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라몬 CEO는 또 “빌리브 인 뮤직 프로그램은 바이어와 셀러의 매치메이킹과 네트워킹을 만들 것”이라며 “음악의 모든 분야에서 교육과 라이브 뮤직, 콘스트가 진행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