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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봄
2020-05-24 (일) 10:15:41
허옥련 / 두란노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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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따뜻한 햇살은 외로운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네
반겨주는 산책길 신록의 푸르름 속에서
심호흡을 해본다
왜 오늘따라 외로움이 북받쳐오는지
말없어도 가까이 웃음으로 맞이하던 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멀리서 스쳐
지나가는 모습으로 되었네
옷깃을 스쳐도 인연이라 했건만
이제는 잊어버린지 오래인 듯
우리네 따뜻한 인연은 언제 돌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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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옥련 / 두란노 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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