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갑다, 2달러대 개스값

2020-04-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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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카운티의 평균 가솔린 가격이 2017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으로 떨어졌다. 지난 12일 남가주자동차클럽(AAA)과 유가정보업체(OPIS)에 따르면 샌디에고 카운티 개솔린 평균가격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요가 감소하며 39일 연속 하락, 2.919달러를 기록했다. 콘보이 한인타운의 한 주유소의 전광판이 2달러대의 가격을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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