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시장 선거 1위로 결선행
2020-03-07 (토) 12:00:00
3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당초 박빙의 승부로 예상됐던 샌디에고 시장 선거에서 토드 글로리아 현 가주 하원의원이 40% 이상 득표율로 11월 본선에 진출했다.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서는 3지구 크리스틴 가스파 현 수퍼바이저가 46.3%를 득표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1지구에서는 벤후에소 주 상원의원이 30.4%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라파 카스텔라노스 샌디에고 항만 커미셔너가 3위 노라 바가스 후보를 불과 0.3%(158표)의 초박빙의 차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2지구에서는 전 주 상원의원 요엘 엔더슨 후보가 37%, 파웨이 시장 스티브 바우스 후보가 32.6%로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파웨이 교육구의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공채 448백만달러 발행안에 대한 투표에서는 51.9% 반대로 공채발행이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