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악몽 - 코로나 바이러스
2020-03-04 (수) 07:53:23
고영희 /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하루하루 깊은 잠 속에
속수무책 꽃잎 떨어지듯
준비 없는 이별이 있습니다
서럽고 무거운 통곡에
같이 슬퍼해 줄 틈도 없이
희미한 불안이 앞섭니다
꿈 속 작은 기침 소리가
커다란 공포로 다가와
두려움에 떨게 합니다
흔들리는 꿈속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와
새봄과 함께 깨어나길 희망합니다
<
고영희 /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김설향 교수의 건강하게 오래 살기
마음이 답답하면 위장의 문도 닫힌다
부추의 계절
교통사고 후유증과 카이로프팩틱 치료
김치 한 조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많이 본 기사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본국 돌아가기 두렵다”하면 미 대사관서 비자 안내준다
트럼프 얼굴, 여권까지 건국 250주년 ‘한정판’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