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웨이 교육구 공채발행 추진

2020-01-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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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웨이 교육구가 오는 3월에 실시되는 주민투표에서 4억4천만 달러의 공채을 발행하는 ‘법안 P’(Measure P)를 공식 안건으로 회부하기 위한 캠페인에 들어갔다.

파웨이 교육구에 따르면 학교들의 시설이 노후되어 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며 오는 2023년까지 개선되지 않으면 전체 학교의 62%가 심각한 수준에 처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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