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더 소스’ 몰은 오는 14일(토) 오후 4시에 ‘수퍼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의 두번째인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인차팅’(Enchanting)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음악감독 오정근 지휘 아래 LA 마스터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며, 소프라노 신선미의 목소리로 베르디 오페라인 ‘라트라비아타’와 성탄곡 ‘O Holy Night’을 감상할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은 씨의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토’, YE 어린이 합창단의 ‘캐롤 메들리’ ‘호두까기 인형’ ‘미녀와 야수’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피아니스트 장성 씨가 연주하는 ‘코랄 판타지’는 베에토밴 250 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연주되어지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메인 플라자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리며 전석 무료이다. 더 소스의 ‘수퍼 클래식 콘서트”는 음악의 깊은 조예가 없더라도 누구나 감상하고 즐길 수 있다.
한편 더 소스는 5번과 91번 고속도로가 교차지점에 있으며, 1,800대 규모의 주차공간과 함께 푸드코트와 다양한 레스토랑, CGV 등 50여개의 업체가 성업 중에 있다. 더 소스 몰은 6940 Beach Blvd 부에나팍에 위치해 있다.
문의 (470) 875-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