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전시, 부에나팍과 자매도시 결연 타진

2019-11-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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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단, 시의원들과 미팅

대전시, 부에나팍과 자매도시 결연 타진

부에나팍 시의회를 방문한 충남 대전시 관계자들이 시의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견학차 남가주를 방문 중인 충남 대전 시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청을 방문해 시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부에나팍 시의회에 미팅을 가진 충남 대전 시의회 관계자들과 부에나팍 시의원들은 부에나팍 중국식당 초만원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대전 시의회에서는 이한영 경제복지위원장, 김신웅 도시건설 부위원장, 최규 도시건설 위원장, 전명자 행정 자치 위원장, 조성호 행정 자치 위원, 조규식 행정 자치 위원 등이 참석했다.


부에나팍 시에서는 서니 박 시의원, 프레드 스미스 시의원, 짐 벤더풀 시 매니저 등이 나왔다.

한편 충남 대전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에나팍 시와 긴밀한 교류와 폭넓은 교류 사업 추진을 원하고 있다. 대전시는 부에나팍 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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