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텔 델 코로나도 개보수 직원 160여명 일시 해고

2019-11-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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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역사적인 건물로 관광명소이기도 한 호텔 델 코로나도가 개보수 공사로 인해 직원들을 일시적으로 대량 해고한다.

호텔 측에서는 전체 직원의 약 10%에 해당하는 160여명의 직원을 일시적으로 리노베이션 기간인 2020년 1월부터 최대 6개월 동안 일시적으로 감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호텔 델 코로나도는 2021년 말 완공을 목표로 12개의 상점을 2층으로 구분해 여성복과 남성복, 선글라스, 가정용품 전문점 등이 입점된다.

그리고 21개의 트리트먼트 룸은 스파 및 살롱, 피트니스 공간으로 새롭게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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