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 크릭 중, 내셔널 블루리본상

2019-10-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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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완다 교육구에 속해 있는 ‘데이 크릭 중학교’가 2019년 내셔널 블루 리본 스쿨로 선정되었다. 랜초 쿠카몽가에 위치해 있는 이 학교는 이 상을 받게된 가주 30개 공립 학교 중의 하나이다.

3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내셔널 블루 리본상은 학생들의 성적과 졸업률, 주정부나 연방 정부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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