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타리오 경찰, 주민과 대화

2019-09-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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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경찰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루위스 패밀리 브랜치 도서관(3850 E. Riverside Dr)에서 경찰들과 주민들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오빗 패밀리 커뮤니티 도서관(215 E. C St)에서도 이같은 행사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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