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토빌 한인회 21일 한가위 대잔치

2019-09-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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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자브 내로우스 공원서

빅토빌 한인회(회장 스티브 김)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모자브 내로우스 리저널 공원에서 추석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한다.

1년 중 가장 큰 빅토밸리 한인회의 행사인 이 대잔치는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제기차기, 보물찾기 그리고 복면 노래 대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매년 1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하고 있다. 문의 (760) 810-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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