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 가브리엘 경찰국, 마샬 공원에 지서 오픈

2019-08-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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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가브리엘 경찰국은 주민들에게 더 나은 경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새 지서를 마샬 공원(311 West Marshall St.)에 오픈했다. 이 지서는 교통관리부 및 운영 기능을 강화했다.

제이슨 푸 시장은 “도시에서 소외된 지역을 위해 더 봉사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지서를 개설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또한 경찰관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서 기쁘다.”라고 전했다.

진 헤리스 경찰국장은 “커뮤니티 참여와 맞춤 서비스는 항상 산가브리엘 경찰국의 목표이며, 앞으로 지역 사회 참여를 더욱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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