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드파이어 80% 진화

2019-06-13 (목) 12:00:00 김지효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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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대원 2명 부상

욜로카운티 샌드파이어가 12일 80% 진화됐으나 소방관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가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욜로카운티 귄다 타운에서 발화한 샌드파이어의 피해 면적이 2,512에이커로 300에이커 가량 확대된 가운데 불길을 진압하던 소방관 2명이 11일 부상을 입었다. 이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고 치료중이다. 12일 기온이 다소 내려가면서 진화작업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 카운티 로드 41번 주변에 내려진 대피령은 11일 해제됐으며 16번 하이웨이도 통행이 재개됐다

<김지효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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