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90도대 ‘깜짝 더위’

2026-02-26 (목) 12:00:00
크게 작게
남가주 일원에 이번 주 깜짝 더위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은 캘리포니아 남부에 형성된 고기압의 영향으로 LA 일원의 기온이 예년에 비해 10~15도 높은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금요일인 27일의 경우 밸리와 인랜드 지역 기온이 90도대로 치솟고 LA 일원과 해안 지역도 70~80도대로 올라가는 더운 날씨가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