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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창간 50주년, 참신한 인재를 찾습니다

2019-02-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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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습 및 경력기자 모집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0주년을 맞아 의욕과 열정으로 가득 찬 참신한 인재를 찾습니다.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정론지 한국일보는 지난 1969년 미주 최초의 한인 언론으로 첫 발을 내디딘 후 반세기에 걸쳐 항상 한인사회와 함께하며 한인사회 대표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올해로 뜻깊은 창간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취재분야 견습 및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한인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취재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게 될 견습기자직에는 열정을 가진 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 취재 분야에서 역량을 쌓은 경력기자들도 환영합니다.

한국일보의 취재기자들은 항상 올곧은 기자정신으로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서 한인 언론을 대표하는 전통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한국일보에서 언론인으로서 원대한 꿈을 활짝 펼치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모집부문: 취재기자(견습 및 경력)
▲응시자격: 미국 내에 거주하는 대학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유학생 포함)로 미국 내 체류 및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제출서류: 이력서 1통(사진 동봉) 및 자기소개서(경력기자 지원자는 기사 포트폴리오 포함)
▲제출처 및 문의 전화: 이메일 chriskim@koreatimes.com, (323)692-2058
▲전형방법: 서류심사 및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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