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팜스프링스 인근서 규모 4.9 지진 ‘흔들’

2026-01-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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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카운티 지역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 남가주 곳곳이 흔들렸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지난 19일 오후 5시56분께 팜스프링스 동쪽 인디오에서 12마일 지점을 진앙으로 발생했으며, 이어 3.3과 3.4, 2.9 규모의 여진이 수차례 이어졌다. 이날 지진으로 인랜드는 물론 오렌지카운티 일부 지역까지 흔들림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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