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멕시코 국경서 캐러밴 이동 조치

2018-12-05 (수) 12:00:00
크게 작게
멕시코 정부가 티화나 스포츠 센터에 머물고 있는 중미출신 캐러밴 난민들을 국경에서 약 10마일 떨어진 베레타 건물로 이동시키고 있다. 티화나 시정부의 이번 조치는 지난달 29일 내린 집중호우로 환경상태가 극도로 악화되면서 전염병이 확산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동하는 난민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