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역사적 랜치 보존·조성, 알리소 비에호시 착공

2018-1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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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소 비에호시는 지난 15일 커뮤니티 공간과 역사적인 보존을 위한 알리소비에호 랜치(100 Cedarbrook)착공식을 개최했다.

데이브 해링턴 시장, 로스 천 부시장, 마이크 문징, 빌 필립 시의원, 데이브 도일 시 매니저, 시 공무원, 기타 도시 파트너 관계자 등과 주민들이 참여한 착공식에서 데이브 해링턴 시장은 “랜치에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한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알리소 비에호 시 및 카운티 거주자들을 위한 농업 및 역사 교육 시설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추후 세컨드 하비스트 푸드 뱅크와 같은 지역 단체와 학교들과의 파트너십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사는 벙커 하우스 및 창고 등 기존 구조물의 복구, 8000스퀘어 피트의 헛간 건설 및 2에이커의 새로운 농업 공간을 포함한다. 8000스퀘어 피트의 헛간은 커뮤니티 이벤트를 위한 미팅룸, 레크리에이션 강좌를 위해 사용된다. 또한 2에이커의 농업 공간은 물고기 연못, 과수원 등으로 사용된다. 완공은 추후 1년 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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