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피러너스 “빅베어 마라톤 참가했어요”

2018-10-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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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러너스 “빅베어 마라톤 참가했어요”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윤장균) 소속 40여 명의 선수와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14일 열렸던 ‘제1회 레블 데빌 빅베어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당일 마라톤에 참가한 다섯 팀의 부부 및 개인 선수 포함 총 20여 명의 선수 모두가 신기록을 세웠다. 마라톤을 마친 후 선수와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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