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준선 프로 83세 생일 기념모임

2018-10-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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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선 프로 83세 생일 기념모임
한인 최초의 USA PGA 회원인 현준선 프로의 83세 생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12일 라 미라다 골프코스에서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골프 라운딩에 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저녁식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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