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C 페니 임시직 450명 채용 16일 ‘국제채용 날’ 이벤트

2018-10-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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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페니가 샌디에고에서 450명의 임시직원을 채용한다.

JC 페니는 지난 5일 카운티에 있는 전체 매장에서 근무할 직원들을 채용하기 위해 오는 16일(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공개 면접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국제채용 날’이라는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면접은 각 매장에서 실시하며 이번에 채용되는 임시직원들에게는 25%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고 휴가 혜택도 주어진다. 구직 희망자는 웹사이트(jcpcareers.com)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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