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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개선 위한 “메모리 쉴드”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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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예비력 향상 및 강화에 뛰어난 효과

▶ ■ 카이젠

사람의 뇌는 빠르면 40대 이후부터 베타 아밀로이드와 타오라는 독성 물질들이 서서히 쌓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수년간 지속되면 뇌세포가 많이 부숴져 기억장애가 심해지는 경도인지장애가 되여 결국에는 중기 치매에 이른다.

그렇다면 독성 물질이 쌓이면 누구나 치매에 걸리는 것일까? 1988년 미국 카츠만 박사가 병원에서 돌아 간 137명의 뇌를 부검 했더니 뇌에 독성 물질이 상당히 쌓였는데도 어떤 분은 치매가 없었다고 한다.

또한 치매에 걸려 돌아 가신 분의 뇌는 푸석하고 바람 빠진 풍선처럼 뇌가 줄어 있는 반면 치매에 안 걸린 분의 뇌는 독성 물질이 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통하고 탄력 있게 뇌 세포가 연결된 것을 알아 냈다.

이 것을 뇌 예비역이라 하는데 뇌 예비력이 좋거나 큰 사람은 베타 아밀로이드와 타오 같은 독성 물질이 쌓여도 치매에 잘 안 걸린다는 것을 발표했다. 메모리 쉴드는 바로 뇌 예비력을 좋게 한다.

알래스카 야생 수컷 연어 이리의 폴리아민은 핵산(DNA,RNA) 과 결합하여 단백질 합성을 조절하고, 뇌 세포막 안으로 들어가 활성 산소를 없애면서 세포의 생명 주기를 연장시킨다.

아울러 스퍼미딘은 단백질의 아세틸화, 항 당화 작용을 하면서 약해진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기억력 감퇴를 일으키는 리포피스틴의 증가를 막아준다. 미국 FDA 와 한국 식약처가 승인한 대두 추출물 포스파딜실린과 뇌 신경 전달 물질 아세틸 콜린은 기억력 유지 및 강화에 큰 역할을 한다.

두뇌 기능 향상의 징코 빌로바, 콜린, 누에 고치에서 뽑은 실크 단백질 피프로인의 라닌, 세린, 티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 성분들은 안전하며 두뇌 활성화 및 치매 예방, 개선의 두 가지 작용을 갖고 있고 뇌 예비력 강화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이명 (귀울림) 및 시신경 노화와 위축 및 수술 후의 시력 회복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이며, 잘 보이고 잘 들리기만 하여도 치매가 올 확률은 떨어진다.

문의: (213)76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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