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 항만에 랜섬웨어 해커 복구비로 비트코인 요구

2018-10-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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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부(DHS)가 샌디에고 항만청 해킹 사건과 관련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항만관리위원회 린다 코이웨이 대변인은 지난달 27일 성명을 통해 “해커들이 화요일인 25일 컴퓨터에 접근해 렌섬웨이를 감염시켰다”며 “이들은 악성프로그램 제거 비용을 비크코인으로 지불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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