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주택가격 연일 가파른 상승 8월 중간가격 58만3천달러

2018-10-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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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이 연일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조사기관이 코아로직(CareLogic)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중간 주태가격은 58만3,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4년 만에 최고점을 찍은 지난 7월의 57만9,750달러보다 더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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