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詩
2018-10-03 (수) 12:00:00
조의호/시인·목사
크게
작게
▶ 독자·문예
시를 알면 하나님을 알고
시를 알면 아내를 알고
자식도 알고 이웃도 알고
가난도 알고 부도 알고
시를 알면
여러 지식도 알고
여러 방법도 알고
여러 갈랫길도 알고
눈이 쓰려도
시는 써야 한다
시는 나의 즐거움
나의 꽃송이
나의 꽃향기
나의 목숨
나의 리듬
나의 춤
나의 채찍
시는 써야 한다
아무도 못 말릴 것
<
조의호/시인·목사
>
카테고리 최신기사
서울대 뉴욕동문들과 ‘특별한 만남의 자리’ 마련
‘콜로라투라의 여왕’ 명성 재확인하는 무대
전도연·박해수 주연 화제 연극‘벚꽃동산’뉴욕 무대에
한인 성악가들 선사하는 환상의 무대
고미술에서 근현대작까지 한국 미술품 대거 선뵌다
동서양 어우러진 감미롭고 신비한 선율 선사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대법 변론 앞두고 “출생시민권 중국부자 위한 것 아냐”
백악관 “트럼프, 아랍국에 이란전쟁 비용 요청 꽤 관심있을 것”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TSA 급여지급에 공항 혼잡 완화… “100% 정상화까지 ICE 투입”
텍사스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향해 총격…용의자 사망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