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강대·한국외대 친선골프대회

2018-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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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한국외대 친선골프대회
남가주 서강대 동문회(회장 이연수)와 남가주 한국외국어대 동문회(회장 유춘식)가 지난달 15일 인더스트리 힐스 골프에서 제1회 친선 골프대회를 갖고 상호간의 친목을 다졌다. 서강대 동문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서강대가 우승했으며 양교는 1960년대 한국에서 개최했던 외국어대학과 서강대학의 친선구기경기 ‘서외전’을 매년 개최함으로써 양교의 친목을 다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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