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세콰이어 정기연주회

2018-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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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콰이어 정기연주회
연세대 남가주 동문합창단 ‘연세콰이어’ 정기연주회가 지난달 29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정욱 지휘자가 이끄는 연세콰이어가 존 루터의 미사곡 ‘글로리아’를 관악 밴드의 장엄한 연주에 맞춰 합창했고 세계적인 테너 연세대 음대 강무림 학장이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가곡 ‘뱃노래’ ‘고향생각’ 등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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