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문식 ‘싸가지 흥부전’ 6·7일 한국의 날 축제

2018-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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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싸가지 흥부전’ 6·7일 한국의 날 축제
대한민국 흥행 1위 연극 ‘윤문식(사진)의 싸가지 흥부전’이 오는 6일 오후 3시30분과 7일 오후 8시 한국의 날 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LA한인축제재단이 주최하고 문화공방 에이콤(대표 이광진)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는 재미와 생활 속 웃음, 모든 이들에게 활력을 주는 제45회 LA한인축제 특별초청 무료공연이다.

한국 마당놀이계의 인간문화재로 꼽히는 배우 윤문식씨와 주호성(장나라 아버지), 김태훈, 극단 광대놀음 정준태 대표, 서울공연예술제 여자연기상 수상자 우상민, LA예술인 무형문화재 34호 해외전승자 강대승 예총 회장이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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