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망 소사이어티 교육 세미나 열려

2018-08-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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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여 명 참석 성황

소망 소사이어티 교육 세미나 열려

‘소망 유언서’ 쓰기 중요성을 알리는 상황극을 갖고 있다.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모토로 하는 비영리 기관이자 한인 지역 사회에 죽음준비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단체 및 교회를 찾아가 소망 교육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19일(일) 토랜스 소재 토랜스 제일 장로교회 내 엘림 카페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3차 소망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최경철 사무총장이 긴급연락처카드와 소망 유언서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참석자들 가운데 자원자를 받아 상황극을 진행했고, 이어 김미혜 사무국장은 죽음준비 교육의 의미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전 의료지지서를 포함한 죽음 준비교육 및 소망 유언서 작성에 대해 강의하였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유분자 이사장은 화해와 용서를 통한 삶의 마무리에 대해 설명했다.

세미나 요청 관련 자세한 사항 및 단체 후원 문의는 (562) 977-4580 또는 somang@somangsociety.org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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