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한인 후보 2명, 투표 용지 순번 첫번째

2018-08-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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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부에나팍 시의원 선거 출마 후보들의 투표 용지 순번이 정해졌다.

부에나팍 1지구에 출마한 서니 영선 박 후보는 3명의 후보 중에서 첫 번째, 제 2지구에 출마한 정재준 후보도 3명의 후보 중에서 제일 먼저 이름이 올라 있다. 투표 용지에 오르는 후보자들의 순서는 가주 총무처에서 무작위로 선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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