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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피니시는 스윙을 끝까지 마무리하기

2018-04-17 (화)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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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핸디캐퍼들에게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그리고 바로잡기 쉬운 실수는 스윙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않는 것이다. 폴로스루에서 오른 어깨로 타깃을 가리킨다면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하이 핸디캐퍼들에게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그리고 바로잡기 쉬운 실수는 스윙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이 원하는 샷거리 증가의 진짜 핵심은 헤드스피드를 무작정 높이는 게 아니라 헤드스피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있을 때가 많다.

의식적으로 ‘볼을 세게’ 맞히려다가는 자칫 톱에서 갑작스럽게 방향을 전환하게 되고, 헤드스피드가 너무 일찍 정점에 오르게 된다.


헤드가 임팩트 이전이 아니라 볼이 놓인 바로 그 지점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도록 하려면 임팩트가 아닌 피니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관성의 힘이 폴로스루까지 한참 이어지도록 해보자.

피니시에서 팔로 목을 감싸고 오른어깨가 왼쪽보다 타깃에 더 가까워야 한다. 완전한 피니시는 타격 충동을 제거해서 헤드스피드를 보다 자연스럽고 점진적으로 높일 수 있으며, 파워의 잠재력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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