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뿌리 운동 강연·워크샵 8일 개최

2018-03-3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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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DC 참가학생 선발

샌디에고 한인회와 한국문화축제위원회가 공동 후원으로 내달 8일 오후 3시 포 포인트 바이 쉐라턴 호텔(8110 Aero Drive. SD)에서 ‘2018 풀뿌리 운동 강연회 및 워크샵’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1일부터 3일간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제5회 미주 한인 풀뿌리 운동 컨퍼런스 참가할 학생들을 선발한다.

풍물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KAGC)의 송원석 사무국장과 지난 2014년 한인 여성 최초로 제6선거구 시의원에 출마했다 석패한 캐롤 김 씨, 파웨이 학군인 어도비 플러프 초등학교 에드워드 박 교장,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샌디에고 지부장을 역임한 캐서린 최 씨가 강연할 예정이다.


샌디에고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 날 행사에서 풍물학교 및 한국무용협회의 다양한 조국 전통 문화 공연 펼쳐질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서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워싱턴 DC 왕복비행기표와 2박 3일 일정의 호텔 숙박권이 제공된다.

예약: sdkoreanpungmul@gmail.com
문의: (858)880-8091(풍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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