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시장 전망 밝아 샌마르코스·출라비스타 개발지역에 투자 유망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이익이 아니라 미래 시장과 삶의 질과 같은 조건들을 생각하고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샌디에고에서 한인 1.5세로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스패니시까지 완벽하게 구사할 줄 아는 이지혁 부동산 에이전트.
한국에서 태어나 칠레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도미, 미시간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샌디에고주립대(SDSU)에서 회계학 석사를 받은 후 미국에서 유명한 딜로이트(Deloitte) 회계법인에서 근무한 경력과 퀄컴에서 회계사로 일한 경제 분야에 정통한 인물이다.
“퀄컴에서 수치를 다루는 것보다 이타적인 사람으로 남고 싶어 부동산 전문인으로 제2의 인생을 출발했다”는 이 에이전트는 올해 샌디에고 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맑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가주 부동산협회가 최근 올 한 해 샌디에고 주택가격은 4%대의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기존 주택을 매매하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지금이 적기”라고 밝혔다.
이 에이전트는 현재 샌디에고와 출라비스타 지역을 오가며 부동산 상담을 하고 있다.
“첫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이미 주택시장 가격이 높게 형성된 지역보다는 현재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지역에 있는 주택을 마련하는 것이 미래 투자 가치로 볼 때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리맥스 부동산 소속인 이 에이전트는 첫 집을 마련하고자하는 고객 분들에게 “샌마르코스, 출라비스타, 랜초 페나스키토스 지역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선 샌마르코스 지역은 중국이나 인도계 출신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곳이며, 출라비스타는 시 차원에서 공격적인 개발을 통해 최근 들어 다양한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 그리고 랜초 페나스키토스는 한인들이 선호하고 있는 라호야, 카멜 밸리에 비해 주택 가격이 낮으면서도 학군이나 교통 등 제반 주거환경이 뛰어나다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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