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국문협 인문학 강좌, 16일 최용완 글샘터 회장

2018-03-13 (화)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국문협 인문학 강좌, 16일 최용완 글샘터 회장
미주 한국 문인협회(회장 이윤홍)가 제 1차 인문학 강좌를 오는 16일(금) 오후 5시 중식당 용궁에서 글샘터 문학 동우회의 최용완(사진) 회장의 강의로 문을 연다.

최 회장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세상에 알리기’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문명, 역사, 핏줄 등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지난해 출간한 한국문예지 ‘자유문학’에 연재되고 있는 저술서 ‘동아세아는 모든 문명의 어머니’의 내용을 요약해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한편 최용완 회장은 서울대 공대 건축과를 졸업하고 한국 국보 제1호 숭례문 중수 공사에 참여한 후 평생을 ‘동아세아 세계문명의 요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연구해 왔다.

이날 강좌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식사비를 포함해 20달러이며 문의 사항은 (562) 760-8340로 하면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