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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자매도시협회, 다문화 축제서 전통문화 소개
2018-01-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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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전주자매도시협회(회장 정병애)는 지난 13일 다운타운 컨벤션 센터 맞은편 루오코 공원에서 열린 ‘다문화 축제’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정병애 회장이 빨간 한복을 입고 참가자들에게 부채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SD-전주자매도시협회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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