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축구협, 회장 없이 활동키로

2017-11-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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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축구협회가 회장을 공석으로 유지한 상태로 2018년도를 맞이한다.

축구협회 측에 따르면 2018~19년도를 이끌 신임회장이 선출하려고 했으나 단체를 이끌 후보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아 고문단에서 추대를 받기로 하고 최근 비공식 회의를 가졌다.

그러나 이 회의에서도 차기 회장 추대자가 나오지 않아 결국 공석인 상태에서 협회를 유지키로 하고 대외 경기는 40대 이상 OB팀이 출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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