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윈 SD지회 조순길 신임회장(왼쪽)과 이재키 임원이 새해 사업계획을 밝히고 있다.
“세계한민족여성재단(Kowin·코윈)은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민족 여성 인력 발굴과 교류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01년 설립된 단체로 샌디에고지회는 지역 주류사회와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한인커뮤니티 위상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코윈 샌디에고지회 신임 회장단이 최근 새롭게 구성하고 2018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5일 신임 회장으로 추대된 조순길 씨와 이재키 임원이 본보를 방문해 취임 소감과 향후 계획 등을 소개했다.
한인회와 상공회의소, 글로벌 어린이재단 등 한인 단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조 신임회장은 “2018년도 주요 사업으로 역대 회장단이 추진한 ‘한국전 참전용사 보은행사’와 ‘한인 입양어린이 가정 사랑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는 동시에 주류사회 봉사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윈 신임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조순길 ▲임원: 김경자, 송분선 캐서린 최, 유니스 리, 이재키, 현미영, 그레이스 서, 오영인(성명 무순, 이상 8명)